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왔어요.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해도 뭔가 붓기가 빠지지 않는 느낌… 특히 하체 부종이 심해서 앉아 있다 일어날 때 무겁고 답답하더라고요.…